• 작성자조**
  • 등록일2019-09-26 17:11
  • 조회수106

안녕하세요 위탁을 배우고 있는 어떤 학생입니다. 2019년 3월달부터 위탁추천을 받아 이쪽으로 오게되고 처음으로 칼을잡았습니다.

처음엔 많이 힘들었는데 하다보니 적응도되고 재미도있었어 제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습니다. 3월 부터 필기를 딸려고 시험도 보고 준비도 했습니다. 준비를하다보니 필기가 쉽지않다는 걸 알았습니다. 필기시험에는 4번정도 떨어지고 붙었습니다. 꼭 공부해서 가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식 필기를따고 5월달부터 8월달까지 한식학원을 다니며

한식 실기를 볼려고 준비를했고 3달이라는 시간동안 많은걸 배워 2번 만에 한식실기를 패스했습니다. 한식을 하는동안 잘봐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식 양식을 준비하며 학원을 다니고있으며 위탁이 끝나는 12월에는 중식 양식을 따서자격증 3개를따고 대학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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