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김현주
  • 등록일2018-12-07 01:58
  • 조회수711

칼도 못잡고 물한번 묻혀보지 못한채 30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에구 뭐하고 살었는지참..
결혼이 코앞에 닥치지 못할께없네요.
어설펐던 제가 이제는 집안 밑 반찬도 곧 잘합니다 ㅎㅎ
다 여기서 배운덕이 아닐까 해요!! 이제 사랑받는 마누라로 살렵니다 !!
고민하시는분 계시면 꼭하세요.
신랑될사람이 밥그릇에 머리를 박고 식사를 하게 됩니다 하하

TOP TOP